한국일보

[알립니다] 소설가 박미전씨 꽁트 게재

2009-08-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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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면에 소설가 박미전씨의 꽁트를 새로 게재합니다.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고 있는 박미전씨는 본국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기묘한 G선’으로 당선, 소설가로 등단했습니다. 뉴욕 한국일보 현상공모 소설에 입상한 박미전씨는 뉴욕 한국일보에 장편 소설 ‘병풍성님열전’을 연재 후 책으로 출판했습니다. 또 미주지역 계간지 등에 단편, 희곡, 산문을 발표하는 등 작가로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습니다. 소설가 박미전씨의 꽁트 특유의 재미있고 위트 넘치는 글에 독자 여러분들의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박미전씨의 첫 꽁트는 로컬(A) 14면에 실려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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