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08-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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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신덕씨 선종

박 휘데스(신덕)씨가 8월 4일(화) 오전 9시 10분 향년 9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유가족으로는 차남 박정선씨, 삼남 박정량씨 등이 있으며 문상예식은 5일(수) 오후 7시 30분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6226 Camden St., Oakland, CA 94605)에서, 장례미사는 7일(금)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하관예절은 같은 날 오후 1시 Gate of Heaven Cemetery(22555 Cristo Rey Dr., Los Altos, CA 94024)에서 김광근 신부의 집전으로 거행된다.

고 박 휘데스씨는 중앙일보 이재상 논설위원의 빙모다. 연락처 (510) 427-8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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