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성경이 읽어지네!’ 저자 이애실 사모 특강
오는 16-20일 산호세 한인침례교회
미국과 한국에서 지난 수년간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어? 성경이 읽어지네!’의 저자 이애실 사모의 ‘구약성경 일독학교’가 북가주에서 열린다.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산호세 한인침례교회에서 개최될 이번 성경 일독학교에서는 ‘구약읽기 네비게이션’이란 책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5일간에 걸쳐 총 20시간의 강의를 통해 어렵게 느껴졌던 구약의 사건들과 교훈들에 대해 시원한 해설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읽는 시간이 펼쳐질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밝히고 있다. 이번 성경 일독학교의 강사로 초청되는 이애실 사모는 총신대외 칼빈신학대를 졸업한 후 사역을 하는 과정에서 ‘왜 일반인들에게 성경이 제대로 읽혀지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하는 과정에서 ‘어? 성경이 읽어지네!’라는 책을 출판한 후 한국과 미국은 물론 전 세계를 다니면서 성경일독학교와 지도자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성경이 읽힌다. 나 말리지마’라는 교재로 실리콘밸리지역에서 성경 일독반을 수차례에 걸쳐 개최하고 있는 이지영 MOM 선교회부장은 성경 일독학교의 개최와 관련 성경 일독학교를 통해 이번 여름이 구약의 맥을 집어가며 구약을 통해 전해주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적극적인 협력의 뜻을 밝혔다.
성경일독학교의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시: 8월16일-20일 저녁 7시-10시30분
▷장소: 산호제 한인침례교회
▷주소: 1056 Pinewood Dr., San Jose, CA 95129
▷경비: 50달러 교재비 별도(교과서)
▷문의: 김완식 (408) 996-3736, 김인곤 (408) 219-4957, 이지영 (408) 313-1527
<이광희 기자> kh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