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가수 프리실라 안 SF 콘서트

2009-07-3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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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가수 겸 작곡가인 프리실라 안(사진)이 오는 8월 5일 오후 9시30분,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카페 드 노드 앤 더 스웨디쉬 아메리칸 홀(Cafe Du Nord and the Swedish American Hall, 2170 Market St.)’에서 공연을 한다.

LA지역을 중심으로 활동중인 안 씨는 미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팬클럽이 활동 중인 신세대 가수로 2008년 팝과 포크송을 담은 솔로 앨범 ‘A good day’를 발표한 바 있다. 공연 입장료는 일반 15달러(예약시 12달러)이며 공연 입장은 8시30분부터 가능하다.

<함영욱 기자> ha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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