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여성의 창’ 필진이 바뀝니다
2009-07-31 (금) 12:00:00
오는 4일(화)부터 앞으로 3개월간 ‘여성의 창’을 열어줄 새로운 필진은 (사진 왼쪽부터) 김해연(주부), 서인원(엘림투자, 법무법인 대표), 박희례(캘리포니아 한의대 교수), 남리사(재정설계사), 송미경(주부), 한계선(칼럼니스트)씨의 6명입니다.
지난 3개월간 ‘여성의 창’을 위해 참신하면서도 따스하고, 섬세하면서도 거침없는 글을 보내주신 김미숙, 한원, 김인숙, 김지연, 경사라씨 등 5인의 필진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이분들의 뒤를 이어 새로운 필진이 엮어갈 ‘여성의 창’에 독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번 8월부터 시작되는 ‘여성의 창’은 월요일자에도 글이 실립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