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시 환경부, 도시내 세탁업자 대상

2009-07-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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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벤트 대체제품 워크샵 개최

샌프란시스코 환경부가 도시내 세탁업주들을 대상으로 ‘솔벤트 대체제품’관련 워크샵을 개최한다.

오는 8월 13일(목) 오후 5시 45분부터 7시 30분까지 샌프란시스코 공립도서관(100 Larkin Street. SF, CA) 라티노/히스패닉 룸 B에서 개최될 예정인 SF환경부 주최 이번 워크샵은 토론 형식으로 개최되며 퍼크 세탁기계와 관련된 대기, 건강, 소방법 규제 등에 대해 세탁업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앤나 짐머맨, 서시마 두훌리팔라 환경부 직원, 버지니아 제인 보건부 직원, 알렌 발마이, 마리 트세 소방국 직원, 마크 내시 베이지역 대기 정화국 직원들이 참석하며 이들의 스피치를 통해 퍼크 세탁기계 규제와 관련된 관계부서 직원들의 생각과 설명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워크샵 참가비는 무료이며 세탁업에 종사하는 도시내 모든 업주들이 참석할 수 있다.

한편 산로렌조에서 ‘헤스페리안 크리너스’를 운영하며 물세탁 기계를 사용, 친환경 세탁업자로 주류사회에서 다향한 ‘친환경 어워드’를 수상한 한인 이성한씨의 친환경 세탁과정 및 친환경 어워드 수상 장면이 포함된 비디오도 이번 워크샵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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