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탠포드 아시안 간 센터 세미나 실시

2009-07-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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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포드 대학의 아시안 간 센터가 오는 26일(일) 오전 10시부터 산호세에 위치한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에서 무료 B형 간염 검사 및 세미나를 실시한다.
아시안 간 센터는 B형 간염이 아시안 10명 중 1명이 보유할 정도이며 이는 간암을 초래할 수 있는 질환으로 전환될 수 있는 것이기에 예방차원의 세미나를 갖는 것이다.

일시:7월26일(일) 오전 10시
장소: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
주소:1001 inger Lane, San Jose, CA
문의:(408)295-4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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