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우림크리스찬센터, 강사 배태일 박사
제1기 생명의 전화 상담봉사원 훈련세미나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영 마카로니 상담소장.
북가주 생명의 전화(대표 김병조 목사)는 오는 28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우림크리스챤 리소스센터(소장 백리리)에서 제2회 계속교육 세미나를 갖는다.
이날 세미나 강사는 배태일 박사(스탠포드 천체물리연구소 연구원)로서 ‘천체물리학과 신앙’이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회비는 무료이며 관심있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생명의 전화는 전화를 통해서 이민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에게 이웃과 벗이 되어주려는 목적을 가진 세계적인 조직이다. 현재 한국에 16개처가 있으며 미주에는 LA에 한인을 위한 생명의 전화가 설립돼 10주년을 맞고 있다. 북가주 생명의 전화는 2008년 7월 1일에 생명의 전화(408-243-5433)를 개통하고 오후 7시부터 12까지 5시간 동안 상담전화를 받고 있다. 또한 3차례의 상담봉사원 훈련세미나를 통해 3기에 걸쳐 40명의 상담봉사원을 배출했다. 상담봉사원들은 순번을 전하고 1년 동안 상담전화를 받아오고 있다.
북가주 생명의 전화 세미나 장소는 우림크리스챤 리소스센터(1298 Kifer Rd. Suite#505, Sunnyvale, CA 94086), 문의전화 (408) 733-8746.
<손수락 기자> soorakson@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