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주 소년, 최연소 단독 세계일주 항해 성공

2009-07-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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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출신 잭 선더랜드(17세)가 최연소 세계일주 항해에 성공하면서 16일(목) LA 마리나 델 레이 항구로 들어서고 있다. 선더랜드는 세계 최연소의 나이로 4만5,061km에 달하는 세계일주 단독항해를 13개월만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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