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최대 에이즈 기금모금 행사
2009-07-17 (금) 12:00:00
▶ ‘AIDS Walk’, 19일(일) 골든게잇팍
북가주 최대 에이즈 예방 기금모금 행사인 ‘AIDS Walk San Francisco’이 19일(일) 골든게잇팍 섀론 메도우(Sharon Meadow)에서 열린다. 이번 기금모금 걷기행사는 올해로 23회째를 맞았으며 총 2만5,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 9시 45분에 열리는 개회식 이후 본격적인 걷기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다. 걷기행사가 끝난 후 낮 12시 30분부터 콘서트 및 무료 비밀 HIV 테스트도 제공된다. 1987년 이래 7천만달러 이상을 모금한 ‘AIDS Walk San Francisco’ 행사에서는 60여개 이상의 베이지역 에이즈 관련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