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평통자문회의(회장 김이수)가 오는 20일 개최될 제 14기 평통 발대식에 앞서 차기 집행부 상견례를 가졌다.
14일 저녁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한식당에서 가진 이날 상견례에서 김이수 회장은 발대식 준비에 만전을 기하자면서 철저한 준비를 촉구했다.
김 회장은 또한 발대식 이후에도 집행부들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자며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이날 상견례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참석자 4명을 제외한 집행부 임원으로 선임된 20명이 참석 14기 평통자문회의 집행부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이광희 기자> kh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