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주차미터기 운영시간이 13일(월)부터 현재의 오후 6시에서 오후 8시까지로 2시간 연장돼 운영된다. 동시에 시간당 주차요금도 현행 1.5달러에서 2달러로 50센트 인상된다.
오클랜드 시의회의 이번 결정에 따라 오클랜드 시내 주차미터기의 운영시간과 요금은 11일(토)까지 새로운 규정에 맞게 변경됐다.
한편 새 주차규정이 지역 경제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지도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