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동참에 감사드립니다”
2009-07-06 (월) 12:00:00
체육회, 체전 도시락 제공 교회ㆍ성당등 방문 인사
지난달말 미주체전을 치른 시카고체육회(회장 조용오)가 체전 도시락 준비에 동참해준 교회 및 성당을 일일이 방문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그 첫 번째 일정으로 체육회 조용오 회장, 이원남 부회장 등은 지난 5일 그레이스교회와 레익뷰 한인장로교회를 방문, 커뮤니티 행사에 교계가 기꺼이 동참해 준데 대해 심심한 사의를 표했다. 체육회는 앞으로 매주 일요일, 시카고 한인연합장로교회, 성정하상성당 등 체전 도시락 준비에 참여한 총 8곳의 교회를 찾아다니며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조용오 회장은 “먼저 동포사회의 행사에 교계가 나서주셨음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한다. 큰일을 위해 몸과 마음을 모으는 동포들의 화합과 결속은 분명 우리 한인 1.5세와 2세들에게 커다란 가르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
사진: 체육회와 레익뷰 한인장로교회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왼쪽부터 이진 체전 준비위원장, 체육회 전학진 홍보부장, 박규완 레익뷰교회 담임목사, 체육회 조용오 회장, 이원남 부회장, 김은택 교회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