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지훈씨 홀인원

2009-06-2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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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금) 산호세 뮤니시펄 골프코스 4번홀(142야드)에서 정지훈(마운틴뷰 거주)씨가 7번 아이언으로 친 공이 홀 컵에 빨려들어가면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당일 라운딩에는 김규완, 배광진, 김준환 변호사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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