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병식씨 이사장 선임

2009-06-29 (월) 12:00:00
크게 작게
한인 상공인 총연합회

미주한인 상공인 총연합회(회장 정주현)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정병식<사진>씨를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현재 시카고 한인상공회의소의 이사장을 맡고 있는 정병식씨는 이번에 상공인 총연합회의 이사장직에 선임되면서 미주 상공인들의 네트워크 강화와 정보 교류를 위해 일하게 됐다. 정 이사장은 “중서부 13개주에서 빠지는 곳 없이 모든 지역의 상공인들이 이 단체에 참여하게 해서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조직망을 확정지은 다음에는 유익한 정보를 나누고 창업, 공동구매, 신규 업종 개척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사업을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