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여명 참석 중, 고등학생 여름 선교캠프 지원
북가주 한인 연합감리교회 협의회가 지난 20일 선교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대회는 알라메다 골프코스에서 거행되었으며 이번 여름에 있을 중, 고등학생들의 여름 선교캠프를 지원하기 위한 대회였다.
이번 경기의 마스터 오프 세레머니는 현재 UC버클리에 재학 중이며 미국 LPGA에 진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Joan Lee 선수였다.
이날 경기는 승부보다는 만남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앞으로 한인커뮤니티의 젊은 세대에 대한 가득 찬 희망을 꿈꾸며 이뤄졌다.
경기내용은 다음과 같다.
▷ 메달리스트: 콩코드 연합감리교회 양재형
▷ 1등: 버클리 연합감리교회 박삼용
▷ 2등: 오클랜드 연합감리교회 홍승일
<이광희 기자> kh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