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 조씨 홀인원

2009-06-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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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조(산라파엘 거주)씨가 18일(목) 산타로사 베넷밸리 골프코스 6번홀(154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친 공이 홀컵에 빨려 들어가며 생애 첫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당일 라운딩에는 공영미, 이명자, 이옥선씨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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