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승열씨 홀인원

2009-06-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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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오승열 국방자문위원이 알바니 틸덴 골프코스 11번 홀(파3, 199야드)에서 3번 우드로 친 볼이 홀 컵에 빨려 들어가면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당시 라운딩에는 빌리 맥켄지, 정광천씨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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