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골프대회가 끝난후 대회 관계자들과 입상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단결, 업계관련 인사들과의 교류를 증진 시키기 위해 개최된 중가주 한미 식품상 협회(회장 곽철영) 골프대회에서 마이클 정씨가 메달리스트의 영광을 차지했다.
지난 9일(화) 오후 샷건방식으로 San Juan Oaks 골프코스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는 ▷ 메달리스트: 마이클 정씨 ▷ 챔피언: 데이비드 강(남), 지순오(여) ▷ 1등: 김장원 ▷ 2등: 진상언 ▷ 장타: 박용수 ▷ 근접: 오영수(남), 홍 숙(여)씨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