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년간 갈고 닦은 솜씨 발휘

2009-06-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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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스한국학교, 종업·졸업식 및 학예발표회

나일스한국학교(교장 이석진) 종업식·졸업식 및 학예발표회가 지난 6일 레익뷰장로교회 대예배실에서 개최됐다
400여명의 학생, 학부형 및 학교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1부 졸업식 및 종업식에서는 9명의 졸업생중 6명이 유치과정부터 9년간 재학, 나일스 대상을 받았다. 또한 미중서부한국학교에서 추천한 졸업생 유지혜양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학업성적수상자를 비롯, 동요대회·구연동화대회·글짓기대회·단어경시대회 등 교내 대회수상자들과 한국학교협의회주최 제8회 한영 변역대회 입상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2부 학예발표회에서는 전교생이 지난 1년간 풍물, 합창, 무용, 태권도 등 특별활동과 각 학년별로 배워온 특기를 발표해 관중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사진: 나일스 한국학교 1학년 학생들이 깜찍한 율동으로 곁들여 노래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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