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름 넣기 겁난다

2009-06-0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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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부터 연일 상승세를 보이던 기름값이 마침내 갤런당 3달러대를 돌파해 소비자들 사이에 또다시 고유가 공포가 번지고 있다.

8일(월) 현재 도시별 일반 기름값은 갤런당 샌프란시스코 2.974달러, 새크라멘토 2.887달러, 오클랜드 2.901달러, 산호세 2.909달러로 나타났으나 중간급 이상 휘발유는 대다수 3달러를 넘어선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은 오클랜드 공항 근방 76 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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