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합동 6.25한국전 기념행사
2009-06-08 (월) 12:00:00
북가주 4개지역 6.25참전단체로 구성된 북가주 6.25참전단체 연합회(회장 서정하)가 6.25를 되새기며 한미관계를 굳건히 하기위한 한국전 59주년 기념행사와 점심식사를 갖는다.
오는 25일(목)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오클랜드 삼원회관에서 열릴 이번 기념행사에는 새크라멘토 6.25참전 유공자회(회장 김용복), 상항 6.25참전 전우 친목회(회장 박신일), 이스트베이 6.25참전 전우회(회장 김종남), 실리콘밸리 6.25참전국가 유공자 전우회(회장 정해성), 미 6.25참전 용사회 가주회(회장 마이클 글라지) 등 5개 단체 회원과 개별적으로 초청된 미 6.25참전용사와 가족이 함께한다.
한국 6.25참전용사의 경우 참전유공자 복장을 요구되며 문의는 서정하 연합회장(415)383-8265에게 하면된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