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SF헙스트 극장에서 펼쳐진 SF매스터 코랄 기금모금 디너 콘서트에서 코랄 단원인 한상은 목사가 ‘톱’연주로 에델바이스를 선보이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매스터 코랄(단장 정지선)이 7일 오후 6시 SF헙스트 극장에서 북가주지역 한인동포들을 대상으로 기금모금 디너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재상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김상언 SF한인회장, 김이수 SF민주평통 회장 내외 등 한인동포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다니엘 김 코랄 단원의 클래식 기타, 한상은 단원의 톱, 원아정 단원의 피아노 연주 등 다양한 클래식 공연이 펼쳐졌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