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가주 미스코리아 후보들

2009-06-03 (수) 12:00:00
크게 작게
남가주 한인사회 최고의 미인을 뽑는 제38회 남가주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오는 7일(일) 오후 6시 윌셔 이벨극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한국일보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한인 1.5세 및 2세 여성 14명이 출전해 최고의 미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대회에 앞서 2일 열린 예선 심사에 참가한 후보들이 한인타운 내 주상복합 빌딩 ‘솔레어’ 옥상 수영장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박상혁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