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시화운동본부 5월 정기예배

2009-06-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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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마누엘 장로교회에서 열려

산호세 성시화 운동본부(회장 최영학 목사)의 5월 정기예배가 지난달 31일(일) 임마누엘 장로교회(담임 손원배 목사)에서 100여명의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정기예배에서는 최영학 목사의 ‘인생의 만족과 행복’이라는 설교에 이어 실리콘밸리 노인선교회 은하수 선교합창단(지휘 이 에스더 사모)의 영혼을 울리는 은혜의 찬양을 통해 참석자들은 실리콘밸리 지역의 성시화를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헌금 특별찬송 시간에는 임마누엘 어린이콰이어(지휘 강소연집사)의 아름다운 찬양이 이어져 더욱 뜻 깊은 예배시간이 되었으며 이날 행한 성시화 서약식에는 14명의 성도가 산호세 성시화 운동에 동참하는 서약서를 작성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예배에서 모금된 헌금은 북가주 밀알 선교단 사랑의 여름캠프 후원을 위해 전액 전달했다.

한편 6월 정기예배는 서니베일에 위치한 구세군 은혜 한인교회(이주철 사관시무)에서 가질 예정이다.

<이광희 기자> kh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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