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민족 이해를 위한’ 특강

2009-06-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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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 페이스 김 교수

월드미션 프론티어(대표 김평육선교사)는 골든게이트 침례신학원(GGBTS) 페이스 김(Faith Kim.사진)교수를 초청 ‘다민족의 이해’라는 주제로 오는6일(토) 오전8시부터 4시간 동안 주사랑교회(담임 우동은 목사)에서 세미나를 갖는다.

페이스 김 교수는 이화여자대학 영문과를 졸업하고, 휘튼 대학원에서 신학석사를 받았다. 그는 골든게이트 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고 난 98년 골든게이트 침례신학원에‘다문화 과정’을 개설하고 세계선교를 위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환경을 연구하고 선교사들을 훈련하는 교육을 해왔었다. 이번 폐이스 김 교수 강연은 월드미션 프론티어가 오는 7월에 있을‘2009 한국-아프리카 여성대회’를 위한 선교단원 훈련 준비과정에서 마련되었다.

장소: 주사랑교회 3275 Willams Rd San Jose CA 95117. 문의: 400-345-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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