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로벌 어린이 재단 서부총회

2009-05-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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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개최

글로벌 어린이 재단(총회장 정경애)이 오늘 인디애나 폴리스지역에서 19번째 지부를 발족하고 오는 30일에는 제6회 서부지역 총회를 LA J. J.그랜드호텔에서 개최한다.

인디애나지부 발족 행사는 인디애나 폴리스 시내의 한식당 ‘미락’에서 개최되며 회의를 거쳐 지부를 이끌어갈 회장및 회장단을 선출한다.
오는 30일 개최되는 서부지역 총회에서는 각지부에서 지난2년간 진행된 기금모금행사 및 사업현황과 앞으로 계획하는 사업에대한 보고가 있을 예정이며 또한 앞으로 2년간 서부지역을 이끌어갈 서부지역 회장을 선출하게 된다.

글로벌 어린이 재단은 지난 1998년 워싱턴 DC 지역에서 창립되어 현재 국제적인 자선단체로 성장했으며, 새로 발족하는 인디애나지부를 포함, 미 전역에 16개 지부와 아시아 지역의 일본, 한국, 홍콩 3개 지부등 총19개 지부에서 회원 3,000여명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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