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29대 한인회장에 장기남씨

2009-05-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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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22일 무투표 당선 확정

26일 당선증 전달

제29대 시카고 한인회장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한 장기남 후보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문규)는 지난 22일 오후 3시10분쯤, 한인회로부터 장기남 후보의 3회역산 한인회비 납부 증명서에 대한 직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선관위는 장기남 회장의 등록 서류가 모두 구비되었고 서류상에 하자가 없다고 판단, 당선자로 최종 확정했다. 선관위는 장기남 회장 당선자 및 윤영식·장한경 부회장 당선자에게 오는 26일 오후 3시 한인회관에서 당선증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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