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관련 조문장소

2009-05-25 (월) 12:00:00
크게 작게

▶ SF총영사관, SV 지역 곳곳

대한민국 정부가 23일(현지시간)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례를 29일(현지시간) 국민장으로 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구본우)이 26일(화)부터 28일(목) 오전 10시부터 낮12시, 오후 2시부터-오후 4시까지 조문 분향소를 설치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실리콘밸리 지역 곳곳에도 분향소가 별도 설치되고 있다. 이미 분향소가 설치된 실리콘밸리 한인회(3327 El Camino Real, Santa Clara, CA, 95051, 전화 408-616-0112) 뿐만 아니라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1800-B Fruitdale Ave., San Jose, CA, 95128, 전화 408-920-9733)와 오클랜드시에도 별도 분향소가 설치될 것으로 보인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