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휴에 갈만한 곳 ‘포인트 레이스’

2009-05-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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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레이스(Point Reyes)를 찾은 시민들이 등대를 둘러보고 있다. 1870년에 세워진 이 등대는 존 카펜터 감독이 스릴러 공포 영화‘The Fog’의 촬영무대로 더욱 유명해졌으며 1991년에 미 국립역사유적지로 지정, 보존되고 있다.

머린 카운티에 위치한 이등대는 3백여개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가야 볼수 있다. 주위에 선인장등 야생화가 피어 있고 수시로 포그 혼이 울려 오가는 배들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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