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고닦은 실력으로 열전
2009-04-28 (화) 12:00:00
2009 제6회 밸리 오픈 종합무술대회
2009 제6회 밸리 오픈 종합무술대회 토너먼트가 26일 롤링 메도우즈 고등학교에서 개막돼 다양한 인종의 선수들이 열전을 벌였다.
밸리 토탈 피트니스의 토탈 마샬 아트에서 매년 2회씩 개최하는 밸리 오픈 종합무술대회는 2004년 300여명이 출전한 기운데 처음 열린 이래로 해마다 그 규모가 커지고 있고 올해도 출전 선수 700여명을 포함한 관객 2,500여명이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밸리 토탈 피트니스 중서부지역 지점에서 태권도와 합기도를 가르치는 토탈 마샬 아트 도장 소속, 어린이, 청소년, 성인 선수들이 참가해 품세, 격파, 겨루기 등의 부문에서 실력을 겨뤘다.
밸리 토탈 마샬 아츠의 최승현 사범은 올해는 특히 많은 선수들이 참가해 대회를 빛내줬는데 저희 밸리 토탈 아츠의 토너먼트는 중서부 지역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태권도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대규모 행사라고 밝혔다. <이경현 기자>
사진: 밸리 오픈 토너먼트에서 품세 부문의 결승전이 펼쳐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