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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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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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파이낸셜은행, 15일 교육세미나 개최

mb파이낸셜은행이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을 위한 교육 세미나를 15일 개최했다.
mb은행 한국부에서 마련한 이날 교육세미나는 미취학 연령의 자녀에서부터 대학입시를 목전에 둔 학부모 또는 자녀 교육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글렌뷰지점에서 실시됐다. 케이 송 글렌뷰 지점장은 “저희 지점 근처에 글렌브룩 사우스 고등학교 등 학교가 많은 터라 학부모 고객들이 많이 계시는데 특별히 교육 분야의 여러 전문가들을 초빙해 고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런 세미나를 계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총 6개월에 걸쳐 6차례에 걸쳐 실시되는 mb은행의 교육세미나의 첫 번째 강연은 사비오 아카데미의 제임스 최 박사가 맡아“미국 교육제도의 파악과 활용 및 대입 준비의 현명한 장기 전략”이라는 주제를 다뤘다. 그는“특별히 미국 대입준비에 있어서 주의할 점은 실력 차별화의 교육 철학이 중시된다는 점과 불투명한 신입생 선정 기준”이라며 “SAT, ACT 등 수많은 시험을 치러야 하고 장기간에 걸쳐 대학 입학을 준비해야 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가 작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날 세미나 장소에는 공간이 부족할 정도로 많은 학부모들이 모여 교육에 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경현 기자>

사진: mb파이낸셜은행이 마련한 교육세미나에서 제임스 최 박사가 미국 대입 제도의 특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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