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0일(토)‘진’한국 본선 출전
2009년도 북가주 한인사회 최고의 미인을 뽑는 제20회 미스코리아 샌프란시스코 선발대회가 오는 5월30일(토) 화려한 무대를 펼칩니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대한항공 특별협찬과 아모레, 형제갈비 협찬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북가주 한인사회 각계각층의 인사와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최고의 미인을 선발하게 됩니다.
이번 대회에서 진으로 선발된 미인은 오는 7월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2009 미스코리아 본선 출전자격이 주어집니다. 올해 대회의 참가자격은 만 18세~만25세 미만의 미혼 여성으로서 용모 단정하고 고교 졸업반 이상의 학력 소지자로서 (1984년1월1일~1991년12월31일 출생한자) 5월15일까지 소정의 참가신청서를 본사 사업부로 제출하면 됩니다.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북가주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일 시: 5월30일(토)
◈장 소: 추후발표
◈참가자격: 만18세~만25세(1984년 1월1일~1991년 12월31일 출생자)인 미혼여성
◈제출서류: 본사 소정양식2통, 상반신 또는 전신 컬러사진 2매
◈신청서 배부 및 문의: 한국일보 사업부
(510)777-1111, sfevent@mail.koreatimes.com
◈신청마감: 2009년 5월15일(금)/신청자가 10명 미만일 경우 대회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접수처: 한국일보 사업부 / 8134 Capwell Dr., Oakland, CA 94621
◈특별협찬: 대한항공
◈협 찬: 아모레, 형제갈비
◈주 최: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