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여성시인 5명의 베이지역 방문을 축하하는 만찬행사가 6일(월) 저녁 오클랜드 수라식당에서 열렸다.
UC버클리 한국학센터 30주년 기념‘강한 목소리(Strong Voices)’ 행사에 초청된 한국 여성시인 5명의 베이지역 방문을 축하하는 만찬이 6일(월) 저녁 오클랜드 수라식당(사장 정은숙)에서 열렸다. 이날 만찬에는 모임을 주최한 국제 PEN 클럽 샌프란시스코 지부(회장 성기왕) 회원들과 김경년 전 UC버클리 교수, SF 아시안 아트 뮤지엄 줄리 김 네메스 도슨(Docent) 등 약 20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