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 직업박람회 줄이어
2009-04-06 (월) 12:00:00
극심한 고용난에도 불구하고 이번 달에만 베이지역에서 3개 대형 직업박람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7일에 열리는‘샌프란시스코스 하이어벤트(San Francisco’s HIREvent)’는 샌프란시스코 중심가에 위치한 위트콤 호텔(1231 Market St. san Francisco)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개최된다. 행사에는 가주공익사업위원회를 비롯해 최소 15개 이상의 사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60여개 직종에 대해 지원서 접수 및 무료 이력서 평가, 세미나가 함께 실시된다.
14일에는 샌프란시스코 그랜드 하이얏트 호텔(345 Stockton St. San Francisco)에서‘다인종 고용자의 날 직업박람회(Diversity Employment Day Career Fairs)’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된다. 다인종 고용자의 날 직업박람회는 5월 19일에도 산호세 산타클라라 지역에서 다시 한번 개최될 예정이다.
21일 새크라멘토 컨벤션 센터(1400’J St. Sacramento)에서도 낮 12시부터 오후 4시 사이‘새크라멘토스 다이버서티 하이어벤트(Sacramento’s Diversity HIREvent)’가 열린다. 이날 행사장에서는‘새크라멘토스 메디칼 애넥스(Sacramento’s Medical Annex)’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4월 한달동안에만 20여개 구직정보 세미나들이 베이지역 각 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어서 구직자들에게 호재가 되고있다. 자세한 정보 www.jobjournal.com.
<함영욱 기자> ha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