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 한인회장들 6월 서울로 ‘집합’

2009-04-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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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주최‘2009 세계 한인회장 대회’가 오는 6월 23일(화)부터 3박4일간 서울 등지에서 개최된다.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2박 3일, 지방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 주요일정으로는 한인회 우수 운영사례 발표, 특강, 전체회의, 주제별/지역별 세미나 등이 있다.

현직 한인회장 및 대륙별 한인회연합회 임원진 등이 참가하는 이번 한인회장 대회 참가 희망자는 오는 27일(월) 낮 12시까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세계 한인회장 대회 운영위원회 회의에서는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한인 차세대 육성을 위한 재원 조성을 목적으로 대회 현장등록시 1인당 장학금 100달러씩을 모금키로 결정했다. 문의 장동령 영사 (415) 921-2251.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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