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로벌 어린이 재단, 케냐 여성에 성금

2009-04-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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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어린이 재단, 케냐 여성에 성금

첫번째줄 왼쪽부터 나오미 크롱고씨, 반기문 UN사무총장 부인 유순택 여사, 방숙자 이사장, 정경애 총회장.

글로벌 어린이 재단(총회장 정경애)은 지난 3월 21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관저에서 케냐의 테러리스트들의 만행으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 고난을 당하고 있는 케냐 여성 나오미 크롱고씨에게 성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 11월 반기문 UN사무총장의 부인 유순택 여사를 강사로 초청한 감담회에서 나오미 크롱고씨의 피해소식을 듣고 즉석에서 글로벌 어린이 재단의 회원들이 모은 성금이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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