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바마, GM과 크라이슬러 구조조정안 거부

2009-03-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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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대통령(가운데)이 30일 제너럴모터스(GM)와 크라이슬러가 제출한 구조조정 방안이 정부로부터 추가로 재정지원을 받기에 충분치 않다며 이를 거부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특히 자동차산업의 신속한 구조조정을 위해 `통제된 파산’이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을 끌었다. GM은 앞으로 60일내, 크라이슬러는 30일내에 새로운 구조조정안을 제출해야 한다. 사진 왼쪽은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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