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지지 당부합니다”
2009-03-30 (월) 12:00:00
샌디 프럼 노스브룩 시장 후보, 자택에 한인 초청
오는 4월 7일 실시되는 선거에서 노스브룩 시장에 도전하는 샌디 프럼 후보가 지난 26일 자택으로 한인들을 초청, 지지를 당부했다.
2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이날 모임에서 프럼 후보는 지난 22년간 노스브룩 시의원으로 활약하면서 누구보다도 시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한인들을 포함, 다문화지역으로 도약하고 있는 노스브룩의 발전과 성장에 일조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전화, 이메일, 야드사인 또는 홍보용 전단 부착 등 나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며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라마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박웅진 기자
사진: 샌디 프럼 후보와 한인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