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순직경관 4명 합동장례식

2009-03-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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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순직한 오클랜드경관 4명의 합동장례식이 27일 콜로세움에서 유족과 동료 등 1만9,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마크 두나킨, 존 헤지, 얼빈 로만스와 대니얼 사카이 등 4명의 경관은 지난 21일 전과자이자 보호관찰 위반혐의를 받고 있던 러벨 믹슨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이날 열린 장례식에는 아놀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주지사, 다이앤 파인스타인과 바바라 박서 가주 연방상원의원, 론 델럼 오클랜드 시장, 제리 브라운 가주검찰 총장과 오클랜드경찰국 소속경관 800명 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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