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체전 성공 기원”
2009-03-26 (목) 12:00:00
문화회관, 체육회에 성금 2천달러 기탁
시카고 한인문화회관(회장 강영희) 이사들이 25일 롤링 메도우즈 우래옥 식당에서 시카고 체육회(회장 조용오)에 시카고 미주체전 기금으로 2천달러를 전달했다.
강영희 회장은 “문화회관 운영을 위한 이사회비 중 일부와 이사 중 15명이 마음을 모아 기금을 마련했다”며 “미주체전은 오랜만에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미주한인 최대 이벤트의 하나로 시카고 한인사회의 이미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행사다. 이번 기금전달은 문화회관이 미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 도와주겠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사진: 문화회관 관계자들이 배석한 가운데 강영희 회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조용오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이경복, 월터 손, 손예숙, 조용오, 강문희, 조향숙, 최규창, 심지로씨/직책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