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상인들 순직경관들을 애도합니다

2009-03-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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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14가 스트릿의 웹스터에서 프랭클린 스트릿지역 비즈니스인들이 순직경찰관을 위해 장미 만든 조화를 24일 오클랜드경찰국에 전달했다. 경찰국 1층 로비에 설치된 조화(맨 오른쪽)에는 ‘우리의 영웅’(Our Heros)이라는 문구와 함께 순직경관 4명에 대한 깊은 애도의 뜻이 담겨 있다.

조화마련을 위한 성금 모금에는 애드타이저,보물섬,조상호 한의사,서울여행사,안방비디오, 서울의 집,리스 이발관,아이디얼 클리너스,아폴로카메라 수리점, 이엠마켓등 24개 업소가 참여했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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