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림픽 유치 기원 동심

2009-03-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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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연합한국학교가 올림픽 유치를 염원하며 만든 배너를 지난 23일 한인회를 통해 시카고아동박물관측에 전달했다. 총69명의 어린이들과 교사 등이 참여한 이 배너는 각각 강강수월래, 농악놀이를 주제로 제작, ‘2016년 올림픽 유치를 반드시 성공시킴으로써 시카고는 물론 한인사회에 활력과 생기가 넘치게 되길 바란다’는 소망을 담고 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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