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메라와 함께 걷는 SF베이지역

2009-03-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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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래스 오브 파인 아트는 영화 더 락에서 숀코네리가 그의 딸을 만나던 장소이다. 붉은 색의 스페인풍의 건물과 인공 호수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팔래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2~3분 거리에 바다가 있다.

<김현옥 인턴기자> kimhop9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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