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준해씨, 홀인원

2009-03-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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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8일 정오 장준해(48세, 산타로사 거주)씨가 베넷트 밸리 골프코스 11번홀(파3, 170야드)에서 6번 아이언으로 생애 첫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배씨는 홀인원을 하고도 처음에는 믿기지 않아 얼떨떨했다며 소감을 대신했다. 이날 배씨는 지상욱, 박상규씨와 함께 라운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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