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이화여대동창회(회장 양승희)가 7일(토) 산타클라라 한성갈비에서 3월 정기총회를 열고 회원자녀 장학금 수여식과 더불어 이스트베이 한인봉사회 산하 한인가정폭력 및 성폭력 예방프로그램 ‘쉼터’에 지원금 500달러를 전달했다.
이번 이대동창회 장학생으로는 허인아(로스가토스 고교)양과 황희진(하바드 대학)양이 선발돼 각각 1,000달러를 수여했다. 북가주 이대동창회에서는 매 2년마다 장학생을 선발, 지원하고 있다.
이대 동창회에서는 ‘쉼터’프로그램에 매년 1,000달러를 기부하고 있으며 그 외 산호세 한미봉사회와 북가주 아름다운재단, 오클랜드 무숙자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