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남녀 골프 잇따른 승전보

2009-03-0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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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녀골프선수들이 주말동안 잇따라 승전보를 전해왔다.

한국여자골프의 지존 신지애(21. 미래에셋: 왼쪽사진)선수가 8일 싱가포르 타나메라골프장(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HSBC 마지막 라운드에서 6타차를 극복한 역전우승을 거두자 이에 화답이라도 하듯 양용은(37 테일러메이드)선수가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 PGA내셔널 골프장 챔피언스코스(파70. 7천158야드)에서 열린 혼다클래식 마지막 4라운드에서 2개의 버디를 기록하며 PGA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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