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퍼스트 레이디, 창녀로 열연
2009-02-05 (목) 12:00:00
게빈 뉴섬 샌프란시스코 시장의 부인 제니퍼 S. 뉴섬이 유료 케이블 영화에 창녀역으로 출연했다.
영화배우 출신인 제니퍼 뉴섬은 최근 미전역에 방영을 시작한 TV방송용 유료영화“더 트러블 위드 로맨스(The Trouble with Romance)”에 출연, 슬픈 사랑을 하는‘창녀’로 등장한다.
더 트러블 위드 로맨스는 대부분의 베이지역 극장에서는 개봉되지 않을 예정이나 오는 27일 제한된 몇몇 극장이 상영할 예정이어서 SF시 퍼스트레이디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게 된다.
<함영욱 기자> ha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