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이 몰아치는 현실속에서 목마름을 가진 베이지역 하나님의 사람들이 함께 하는 기름부음의 예배 ‘2009 Bay Area 청년 연합집회’가 열린다.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새누리침례교회에서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열리는 이번 청년 연합집회는 베이지역의 5개 교회(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임마누엘장로교회, 새누리침례교회, 뉴비젼교회, 산호세온누리교회)의 청년 그리스도들이 함께 개최하는 것이다.
샌프란시스코 사랑의 교회 담임인 이강일목사가 이번 청년 연합집회의 강사로 나서게 된다.
이강일목사는 이번 부흥집회를 통해 급변하는 사회속에서 청년들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음을 강조할 예정이다.
일시:2월13일(금)-15일(일) 저녁 7시 30분
장소:새누리침례교회
주소:1250 W. Middlefield Rd. Mountain View, CA 94043
<이광희 기자> kh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