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택시 콜서비스
2009-02-03 (화) 12:00:00
베이지역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더 이상 길거리에 서서 무작정 택시를 기다릴 필요가 없어졌다.
아이폰에 이어 블랙베리도 3일(화)부터 럭서 캡, 옐로우 엔 체커스 캡 등 샌프란시스코와 산호세 지역 택시 업체들과 승객을 연결하는 라이드차지(RideCharge) 서비스 지원을 시작했다.
라이드차지 서비스 이용 승객은 스마트 폰에 탑제된 GPS 기능으로 자신이 부른 택시의 번호와 실시간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승차료와 팁 지불도 크레딧 카드 전화 서비스를 이용해 택시회사에 직접 송금하고 운전기사는 승객에게 온라인 영수증을 발부해 차내에서 현금이 오가거나 크레딧카드를 운전기사에게 넘겨줄 필요가 없다.
<함영욱 기자> ham@koreatimes.com